|
이곳의 글들은...!
28일 표류기
이 곳의 글들은 나의 잊고 싶지 않은 좋은 추억입니다. 찾아 주신 분들의 작은 웃음을 위해, 좋은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나를 위해, 글에 출연(?) 하게 된 분들의행복을 위해, 내 기억력을 막연히 믿고 있을수 없어서...
|
|
28일 표류기 3부
28일 표류기
다음날 오전 쯤 방학이었지만 동아리방에 나오는 친구들과 선배들은 있었다.. 동기 녀석한테 사정얘기를 하고 첫 밥을 얻어 먹었다. 그날이 시작이다.. 나의 동아리방표류.. 그렇게 하루 하루 동아리 방에서 지내기 시작했고. 나름...
|
|
28일 표류기 2부
28일 표류기
그렇다.. 그렇게 나의 대학시절 첫 여름방학의 멎진 추억이 그렇게 저물어 가고 있었다... 이제 집으로 돌아가 간만에 보는 식구들과의 해후 .. 객지에서 고생하느라 굶주린 배를 채워줄 맛난 밥을 생각 하며 버스를 내려 수유...
|
|
28일 표류기 1부
28일 표류기
대학다닐때의 얘기다,, 전편을 읽어보신 분은 알겠지만, 역시 음악에 정신이 나가 있을때였고, 친구들도 고딩때 보다 더 신기하고 이상한 녀석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. 음악도 좀더 전문적으로 할수 있었고, 그러다 문제의 여름...
|
|
자유인의터 2부
28일 표류기
나의 중학교 때까지의 성격하면 소심, 내성, 의 대명사였다.. 그런내가 엉성하게 배운기타를 가지고, 그 큰 무대에 서게 됐다 , 것도 2 학년 3 학년 두번이나 얼마나 기대돼고 떨리던지.. 물론 아무도 알아주거나, 응원해주는 ...
|
|
자유인의 터 1부
28일 표류기
내 고등학교 얘기를 할때 빠질수 없는 중요한 키워드중 하나가 바로 음악 ( 것도 락 , 메탈 )이다. 지금이야 학생들이 음악한다면.. 거의 힙합과, 인디가 대표적이지만, 당시 우리 음악계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 전상태 였었...
|